법무법인[유] 청현

창의적으로 묻고, 집요하게 풀어냅니다.

창립과 오늘

2004년 봄, 여덟 명의 변호사가 서울 종로에 작은 사무실을 얻어 청현을 열었습니다. 규모보다 사건의 깊이를 먼저 보자는 약속 하나로 시작한 일이었습니다. 스무 해가 지난 지금 180여 명의 변호사와 전문가가 국내 세 곳, 해외 다섯 도시에서 함께 일합니다. 처음의 약속은 그대로입니다. 맡은 사건을 끝까지 붙들고, 고객이 다시 찾는 로펌으로 남는 것.

세 가지 강점

고객 곁의 헌신

기업법무·금융·분쟁·건설·공정거래·노동·지식재산·조세·환경까지, 한 사건에 필요한 분야를 팀으로 묶어 처리합니다. 담당 변호사가 처음부터 끝까지 같은 얼굴로 남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국경 너머의 실무

베트남과 인도네시아를 시작으로 중국, 미얀마, 중앙아시아까지 현지 사무소를 열었습니다. 진출·투자·인수, 그리고 현지 분쟁까지 서울과 현지가 하나의 팀으로 움직입니다.

사회를 향한 책임

창립 이듬해 공익위원회를 두었고, 매년 공익활동보고서를 냅니다. 장애·이주·환경·사회적경제 분야에서 구성원 전원이 연간 공익활동 시간을 채웁니다.

실력으로 신뢰받고, 태도로 기억되는 로펌

01사람
사건 뒤에는 언제나 사람이 있습니다. 그 자리에서 먼저 생각합니다.
02정직
이기기 어려운 지점을 먼저 말씀드리는 것이 신뢰의 시작입니다.
03끈기
맡은 사건은 결론이 날 때까지 놓지 않습니다.
04책임
조언한 결과에 끝까지 함께 책임집니다.

연혁

  • 2004

    변호사 8인으로 법무법인 청현 설립

  • 2005

    공익위원회 설치, 공익활동규정 제정

  • 2009

    부산사무소 개소

  • 2012

    호치민사무소 개소, 동남아시아 데스크 신설

  • 2015

    자카르타·상하이사무소 개소

  • 2018

    첫 공익활동보고서 발간

  • 2021

    광주사무소 개소, 양곤사무소 개소

  • 2024

    타슈켄트사무소 개소, 사회적가치위원회 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