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가별
동남아시아 데스크
베트남·인도네시아·미얀마 진출을 서울과 현지가 함께 맡습니다.
분야 소개
청현 동남아시아 데스크는 베트남, 인도네시아, 미얀마 진출과 투자, 그리고 현지 분쟁을 담당합니다. 서울의 담당 변호사와 현지 사무소 변호사가 하나의 팀으로 움직이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현지 법령은 조문보다 운영 관행이 결과를 가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청현은 인허가 담당 기관의 최근 처리 사례를 확인한 뒤 일정을 잡고, 서면으로 확인되지 않는 부분은 그 사실을 그대로 알려 드립니다.
진출 이후에는 노무와 세무, 그리고 현지 파트너와의 관계에서 문제가 생깁니다. 청현은 합작 계약의 교착 상태 해소 조항을 미리 설계하고, 분쟁이 생기면 현지 절차와 중재를 함께 검토합니다.
주요 업무
- 현지 법인 설립 및 인허가
- 합작 설립·주주간 계약
- 현지 노무·세무 자문
- 투자 인센티브 검토
- 현지 분쟁 및 중재
- 진출 실사(Due Diligence)
비슷한 사안을 겪고 계신다면, 사건 개요만 남겨 주셔도 담당 변호사가 검토해 회신드립니다.
상담 신청하기![법무법인[유] 청현](https://pub-64fe6100d2294ad8b151a79d3b20bd94.r2.dev/sites/1113/uploads/1784651580894-logo-light.png)